블로그에서 보고 맛있는 케익들을 마음껏 맛보고 싶어서
가고싶었던 신명제과를 드디어 가게되었다
예약이 필수라해서 2시에 예약을 하려했더니 예약이 많은지
3시부터 예약이 된다고해서 3시에 예약을 하고 갔다
-
단것들. 초콜릿, 사탕, 케익을 좋아하지 않는 나지만.
제빵을 하는 사람의 여자친구로써 같이 다양한 케익을 맛볼 모험을 떠나게 되었다.
케익부페라니. 다소 생소한 이름이다.
매장은 생각보다 찾기 쉬웠다 ㅋㅋㅋ
일단 선릉역 3번출구로 나온다~!!!
앞을 보며 걷는다!!
또 걷는다!!
계속걷다가
요 모퉁이에서 살짝 돌면~
두둥~!!!
신명제과 등장!!!
-
막상 안에 들어가보니 가게가 참 아기자기하고 작아서
예약이 필수인 이유를 알게 되었다.
비록 가게 규모는 작지만, 그 안에는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줄
다양한 케익들이 있다는것!
1人당 \12.800 에 보증료 \2.000 을 내면 3000원 짜리 음료를 선택할수있다
보증료는 케익을 남기지 않고 다먹으면 다시 돌려준다. 욕심부리면 안될듯~
우린 뜨듯한 녹차두잔 주문해서 자리를 잡았다
-
우리는 녹차 두 잔을 주문했지만, 녹차 한잔과 우유 한잔을 시키는 것이 더 나을뻔 했다.
녹차에 케익을 먹으면 느끼한 감이 없지않아 있다..ㅠ_ㅠ
다만, 리필이 되지 않으니 우유를 다 먹은 후 남은 녹차 한잔을
계속 셀프로 물을 뜨면서 우려 내 먹으면 된다.
-
나처럼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,
보면 "우와"라고 감탄사가 나올 예쁜 모습의 케익들..
찐한 치즈케익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치즈케익은 별루 였다 산딸기 무스케익은 좀 상콤한듯 ㅋㅋ
-
찐한 치즈케익을 좋아하는 오빠는 별로였다지만,
찐한 치즈케익 보다는 진하지 않고 텁텁하지 않은 치즈케익을 좋아하는 나는
이 치즈케익이 마음에 들었다.ㅋㅋㅋ
느끼한 내속을 달래주던 샌드위치~!!!
맛있었다 ㅋㅋㅋ
-
케익부페를 이용하는 손님이라면,
조각케익과 샌드위치를 부페로 먹을 수 있다.
케익을 너무 먹어 느끼하다면 상큼한 야채가 들어있는 샌드위치를 하나 꿀꺽!
모두다 맛보려 했지만 느글거리고 배도 부르고 해서 아직 맛보지 못한게 많다 ㅜㅜ
다음 기회를...ㅋㅋ
-
참으로 예쁘고 다양한 조각케익들.
하도 느글거려 약 10여개의 케익 맛만 볼 수 밖에 없었다.
아직도 못 먹어본 케익이 먹은 케익의 종류보다 더 많았다.
그 만큼 종류도 다양하다는거~
두둥~~!! 우리의 흔적!!
우리에겐 짬이란 없다!!!!!!!!!!!!!!!!
예약 : 02) 567 - 7117
'맛집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인천/신포시장] 신포 야채치킨 (0) | 2010/02/09 |
|---|---|
| [인천/삼치골목] 인하의 집 / 삼치구이에 막걸리 한잔하시죠~ (0) | 2010/02/09 |
| [인천차이나타운] 십리향 / 항아리만두 옹기병을 아세요? (0) | 2010/02/07 |
| [화평동] 원조 할머니 냉면 (0) | 2010/02/07 |
| [인천] 황귀 닭 곰탕 / 저렴한가격의 맛있는 닭곰탕~! (0) | 2010/01/29 |
| [선릉역] 케익부페 신명제과 (0) | 2009/11/26 |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