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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평동에서 냉면을 먹고 슬렁슬렁 자유공원을 넘어 도착한곳은 차이나 타운

얘기로만 들었던 항아리 만두를 먹으로 십리향에 왔습니다.

주말이라그런지 사람들이 몰려있어 찾기가 쉽더군요

공화춘 쪽으로 오시면 쉽게 찾으실수 있습니다.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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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침 아저씨가 만두를 붙이고 계시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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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기했습니다 반죽을 막 벽에다 붙이다니~~~~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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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기, 고구마, 단호박, 팥  맛이 있으며 가격은 모두 1.500원 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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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병도 파는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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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기맛과 고구마를 맛보고 싶었으나 고구마가 떨어졌다고 단호박을 주더군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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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입 베어문 모습~

고기맛 맛있더군요

조심해서 먹어야합니다 고기에서 나온 육즙이 흘러나오니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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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호박맛은 그냥 괜찮은정도였습니다.

겉이 바삭한 호빵을 먹는 느낌이랄까나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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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는길에 포츈쿠키를 사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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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가 나올지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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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둥~!!

뭐 저랑은 크게 상관없는 말들이 써있더군요~

앞면에는 행운번호라고 해서

로또번호가 써있구요~ 로또를 해봤으나 어찌 이번호들만 피해가던지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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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공원쪽으로 넘어오는데 계단손잡이에

이렇게 그림들을 그려놓았더군요~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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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가 좀 꺼졌더라면 내려오는길에

삼치골목에 들리고 싶었지만 배가 너무 부르더군요~ㅋㅋ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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